장기렌트 vs 리스 vs 할부
총비용 비교

견적서의 월 요금만 넣으면 기간 총액과 사업자 절세까지 한 번에 비교해요.

공통

기간 (개월)
사업자 세율 (지방세 포함)

장기렌트 견적

보험·자동차세 포함 요금이에요. 비우면 빼고 비교해요.

리스 견적

운용리스, 보험은 따로. 비우면 빼고 비교해요.

할부 견적

내 차가 돼요. 비우면 빼고 비교해요.

계산 방법과 근거
  • 기간 총액: 장기렌트 = 선납금 + 월 렌트료 × 개월. 리스 = 선납금 + 월 리스료 × 개월 + 보험료 × 년. 할부 = 선수금 + 할부 총 납입금 + 취득세(차 값의 7%) + (보험료 + 자동차세) × 년.
  • 할부 납입금: 원리금 균등, 월 이자 = 남은 원금 × 연 금리 ÷ 12, 원 미만 반올림.
  • 절세 추정: 그 해 비용으로 넣을 수 있는 금액 × 고른 세율. 감가상각(상당액)은 1년 800만 원까지예요. 장기렌트는 렌트료의 70%, 리스는 리스료의 93%(수선유지비 7%를 뺀 값), 할부는 (차 값 + 취득세) ÷ 5년을 감가상각으로 봐요. 운행기록부를 안 쓰면 관련비용은 1년 1,500만 원까지만 넣어요. 선납금은 기간에 나눠 넣어요.
  • 실제 부담 = 기간 총액 − 절세 추정 − 만기 차 가치(할부만).
  • 넣지 않은 것: 보증금(돌려받는 돈), 만기 인수 비용, 주행거리 초과 요금, 중도해지 위약금, 공채·등록비, 한도를 넘어 다음 해로 넘어가는 감가상각, 간편장부대상자 예외.
  • 근거: 법인세법 시행령 제50조의2, 같은 법 시행규칙 제27조의2, 소득세법 제33조의2(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지방세법 제12조(비영업 승용차 취득세 7%). 2026-10-20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장기렌트, 리스, 할부는 뭐가 달라요?

할부는 내 차를 사면서 돈을 나눠 내요. 리스는 금융사 차를 빌려 쓰고, 보통 보험은 내가 들어요. 장기렌트는 렌터카 회사 차를 빌려 쓰고, 보험과 자동차세가 요금에 들어 있어요. 장기렌트는 허·하·호 번호판을 달아요.

사업자는 무엇이 유리해요?

셋 다 업무용으로 쓰면 비용으로 넣을 수 있어요. 다만 감가상각(상당액)은 1년 800만 원까지이고, 운행기록이 없으면 관련비용은 1년 1,500만 원까지예요. 같은 차라도 월 요금과 세율에 따라 결과가 달라서 숫자로 비교해야 해요.

보증금과 선납금은 어떻게 넣어요?

선납금은 돌려받지 않는 돈이라 비용에 넣어요. 보증금은 만기에 돌려받는 돈이라 비용에 넣지 않아요. 견적서에서 둘을 꼭 구분해 주세요.

보험료를 모르면요?

0으로 두면 리스와 할부가 실제보다 싸게 나와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견적을 한 번 받아 넣는 것이 정확해요. 장기렌트는 보험이 요금에 들어 있어 넣지 않아요.

자동차세는 자동차세 계산기로 구할 수 있어요.